[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루네이트(LUN8)의 첫 유닛 루네이브(LUN8wave)가 청량한 무대로 글로벌 팬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루네이브(타쿠마, 준우, 도현, 지은호, 은섭)는 26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디지털 싱글 '여기 붙어라 (Playground)'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루네이브는 풋풋한 소년미로 등장부터 '비주얼 맛집' 수식어를 입증했다. 이어 무대를 플레이그라운드처럼 즐기는 루네이브만의 유쾌한 텐션이 보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물했다.
루네이브는 다채로운 퍼포먼스와 대형으로 반짝이는 청춘을 표현했다. 자유롭고 신나는 콘셉트에 맞춰 시시각각 변화하는 멤버들의 제스처와 표정도 다양한 킬링 포인트를 완성시켰다.
한편, 루네이브는 판타지오의 글로벌 보이그룹 루네이트의 팀 내 첫 유닛이다. 지난 22일 '여기 붙어라 (Playground)'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유닛 활동을 시작했다.
'여기 붙어라 (Playground)'는 808 베이스를 기반으로 한 힙합 비트와 리드 사운드에 루네이브의 청량한 랩과 보컬이 어우러진 곡이다. 루네이브의 특별한 유닛 케미스트리를 완성도 높게 담아내 글로벌 팬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루네이브는 계속해서 다양한 방식으로 팬들과 소통을 펼치며 활발한 유닛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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