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선두를 질주하던 부산은 눈앞에서 2부 리그 우승은 물론 다이렉트 1부 승격 티켓을 허공으로 날렸다. 승점 70점을 기록한 부산은 김천 상무에 1위 자리를 내줬다. 김천이 2부리그 정상에 등극했다. 김천은 이날 서울이랜드를 1대0으로 꺾고 승점 71점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그러나 박진섭 부산 감독은 아픔이 컸다. 그는 "한해동안 선수들이 고생했다. 선수들이 아쉽고 실망스러울 것이다. 하늘이 내 편이 아닌 것 같다"고 아쉬워했다.
Advertisement
그리고 "올 시즌 수비는 좋았다. 부족한 것은 득점력이었다. 실점을 줄이려고 수비만 할 수 있는 건 없다. 득점력이 작년보다 좋아졌지만 남은 기간 동안 정비를 잘 해야 될 것 같다. 승강 PO에서 중요한 변수가 될 것이다. 훈련을 통해서 방법을 찾아야 할 것 같다"고 했다.
Advertisement
부산=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