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박하선이 세 가족의 저녁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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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박하선은 "딸 피셜 레고 천재 엄마와 레고 바보 아빠랑 셋이 만든 비행기"라며 레고 조립을 마친 완성품을 보여줬다.
박하선은 "뜨개질 목도리 다 뜬 느낌 뿌듯~"이라며 남편 류수영, 딸과 만든 작품에 만족스러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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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류수영은 평소에도 딸과 같이 시간을 보내며 놀아주는 등 화목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주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류수영과 박하선은 2017년 결혼, 슬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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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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