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08년 입양하며 조카에서 딸이 된 주은 양. 주은 양은 명문 요리대학을 졸업한 수재로 현재 홍석천과 함께 요식업을 준비 중이다. 홍석천은 조카들을 입양한 이유에 대해 "누나가 이혼을 했다. 누나가 애들 때문에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는데 부담을 갖는 걸 원하지 않고 조카들이 새로운 가정에 가서 힘들까 봐"라고 밝혔다. 가장 걱정했던 건 조카들의 성이 홍 씨로 바뀌는 것. 주은 양은 "애들이 놀릴까 봐 걱정 안 됐다면 거짓말이다. 모든 상황을 설명해줘야 되는데 사람들이 말을 해도 이해를 못하더라"라고 털어놨다. 홍석천은 "보통 말로 설득하면 안 되겠더라. 삼촌이 어느날 교통사고로 죽을 수 있다. 근데 입양을 안 하면 상속이 안 될 거라고, 그래서 고민하라고 했다 고민하더니 삼촌 하고 싶은 대로 하라더라"라고 솔직히 밝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