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병원협회는 28일 그랜드 인터콘티넨탈호텔 5층 로즈홀에서 2023회계연도 제1차 정기이사회를 열고 원예산 보다 2억 6290여만원 증액된 409억 4000여만원의 추경예산을 편성, 의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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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경예산은 원예산 406억 7795만 4000원에서 전공의 공동수련 시범사업비 등의 증가가 반영됐다.
보건복지부로부터 수탁받아 진행중인 환자안전교육, 간호조무사보수교육, 간호인력취업지원사업, 교육전담간호사 지원사업과 선별지원소 지원사업 등의 수탁사업 예산 304억 1000여만원을 제외하면 사무국 순 예산은 64억 8641만 7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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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는 윤을식 고려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을 부회장 겸 수련교육위원장으로 하는 등 총 21명의 임원 보선을 심의, 의결했다.
또한, 2명의 상임고문 위촉과 송재찬 상근부회장의 개인회원 자격 연장도 의결해 윤동섭 회장과 함께 2024년 4월 30일까지 임기를 같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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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사회는 9개 신규 회원병원의 입회도 보고 받고 받아들였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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