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리그1 MVP는 김영권(울산) 안영규(광주) 제카(포항) 티아고(대전)가 후보에 올랐다. 지난 시즌 K리그와 처음 만난 국가대표 센터백 김영권은 두 시즌 연속 울산에 우승컵을 선물했다. 그는 올 시즌 31경기에 출전해 1골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 포항에 둥지를 튼 제카는 37경기에 출전해 12골-7도움을 올렸다. 포항 스틸러스의 FA컵 우승과 K리그1 2위를 이끈 주연이다. 31경기에 출전해 2골-2도움을 기록한 안영규는 광주 돌풍의 주역이었고, 티아고는 16골-6도움으로, 최다 공격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Advertisement
K리그1 영플레이어상 후보는 김주찬(수원) 이호재(포항) 정호연(광주) 황재원(대구)이다. 19세의 겁없는 막내 김주찬은 고비마다 골을 터트리며 수원의 '소년가장'이라는 훈장을 달았다. 그는 24경기에서 5골을 터트렸다. 36경기에서 8골-1도움을 기록한 이호재는 '특급 조커'로 명성을 날렸다. 정호연은 엄지성과의 내부 경쟁에서 생존했다. 그는 33경기에서 2골-4도움을 기록했다. 정호연과 함께 항저우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건 황재원은 32경기에서 1골-3도움을 올렸다. 그는 K리그에서 정상급 오른쪽 풀백으로 성장하고 있다.
Advertisement
최우수감독상, MVP, 영플레이어상은 각 1명씩, 베스트11은 골키퍼 1명, 수비수 4명, 미드필더 4명, 공격수 2명이 수상의 영예를 누린다. 베스트11 수비수와 미드필더 부문은 좌, 우, 중앙을 구분하여 수상자를 가린다.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3.'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4.[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