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걸스데이 멤버이자 배우 소진이 신혼 근황을 알렸다.
소진은 29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이것은 추운 날씨에도 나를 따뜻하게. 실제의 색상은 상자를 열어보고 감탄. 아주 고급스러운 베이지의, 그러나 햇빛을 통해 예쁜 노란 빛이 있는. 나는 일상에서 청바지, 치마 등등의 여러 스타일링이 가능했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이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모습에도 잘 스며드는 완벽한 퍼재킷"이라며 "어때, 이것은 내가 시도하는 구글맵 리뷰체. 껄껄"이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글귀 속 퍼재킷을 입고 귀여운 표정을 짓는 소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소진이 전한 것처럼 해당 퍼재킷은 따뜻해 보이면서도 고급스러운 빛을 자랑, 눈길을 끈다.
더불어 안경을 쓰고 비교적 수수한 모습임에도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하는 소진의 미모도 감탄을 자아내는 부분이다. 특히 최근 결혼한 만큼, 더 예뻐진 근황을 뽐내 놀라움을 사고 있다.
소진은 지난 18일 배우 이동하와 결혼식을 올렸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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