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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1은 'PSG에서 이강인의 셔츠가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킬리안 음바페와 우스만 뎀벨레의 이름보다 이강인의 이름이 더 눈에 띈다. 한국인 관광객들이 파르크데프랑스(PSG 홈구장)로 몰려들고 있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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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PSG 이적 후 모든 대회 10경기 2골 1도움을 기록했다(리그1 6경기 1골 1도움, 챔피언스리그 1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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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1은 이강인이 PSG에 경기 내적은 물론 상업적으로도 큰 도움을 줬다고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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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1은 '이강인은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손흥민의 발자취를 따르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갖췄다'라며 이강인의 무궁무진한 앞날을 응원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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