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배우 한혜진이 '평범하게 살기 힘든 외모'라는 딸 사진을 살짝 공개했다.
1일 한혜진은 자신의 개인채널에 남편 기성용, 딸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Happy Family"라는 글이 붙은 사진 속 한혜진과 기성용은 후드티 모자를 쓰고 있으며, 토끼 스티커로 가려진 딸 시온양은 아빠의 목을 끌어안으며 애교 가득한 모습이다.
앞서 박하선이 한혜진 기성용 부부 딸의 외모를 극찬, 화제가 된 바 있다.
지난 10월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로 뭉친 배우 한혜진, 박하선, 임수향이 동반 출격해 세 배우의 특급 우정을 자랑했는데, 박하선은 한혜진의 딸 미모에 대해, "평범하게 살긴 힘든 외모다. 제가 봤을 때 외모에 재능이 있다"라고 극찬했다.
또 한혜진은 누구를 닮았냐는 MC들의 질문에 "엄마와 아빠를 반반씩 닮았다"라고 고백했다.
한혜진은 2013년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 2년 만인 2015년 딸 시온을 안았다
한혜진은 채널A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에 출연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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