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근황을 전했다.
2일 박지연은 "특히 목감기가 자주 걸리는 요즘 따뜻하게 댑혀서 하고 있으니
몸에 피로가 풀려요. 주말에 영하 9도라니"라며 홍보하고 있는 제품을 소개했다.
박지연은 추운 날씨에 머리부터 발끝까지 따뜻하게 준비해 외출했다.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박지연은 작은 얼굴에 날씬한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지연은 스타일리스트 출신이며 2008년 12세 연상 이수근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2011년 건강 문제로 친정아버지의 신장을 이식받았으며 이후 꾸준히 신장 투석 치료를 받고 있다. 또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문페이스 증상을 겪었다고 밝힌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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