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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문제는 1호점이었다. 오픈전부터 문전성시를 이뤘던 주말과는 달리 골목은 한산했고, 설상가상으로 비까지 내렸다. 이에 '점장'으로 승진해 처음으로 백사장 없는 장사에 나선 이장우의 속은 타들어갔다. "비오는 날은 마음을 비워야 한다. 뭘 해도 안 된다"는 '요식업의 정석'에 매출이 걱정됐기 때문. 그도 그럴 것이 백종원은 그를 점장으로 임명하며, 기존에 달성했던 1,000유로 매출액을 반드시 유지해야 한다는 특명을 내렸다. 그런데 이장우의 간절한 바람이 통했는지, 장사 시작 17분만에 첫 손님이 입장했고, 이장우를 비롯한 1호점 '천재즈'는 최고 매출에 대한 열의를 불태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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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백사장의 프랜차이즈 2곳 운영기가 본격 시작된다. 백사장의 분점 경영 노하우와 함께 점장 이장우 및 그 직원들의 고군분투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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