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분위기는 썩 좋지 않다. 맨유는 지난달 30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네프 스타디움에서 치른 갈라타사라이(튀르키예)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A조 5차전에서 3대3 무승부를 기록했다. 맨유는 한때 3-1로 앞섰다. 하지만 연달아 실점하며 승점 1점을 챙기는 데 그쳤다.
Advertisement
이상 기후에 당황한 것은 맨유만의 얘기가 아니다. 독일 분데스리가에서도 폭설 탓에 경기가 연기됐다. 당초 2일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릴 예정이던 바이에른 뮌헨과 우니온 베를린의 대결은 폭설 때문에 연기됐다. 바이에른 뮌헨은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눈은 밤이 돼야 그칠 것으로 보인다. 안전에 대한 우려와 교통난으로 취소가 불가피하다. 알리안츠 아레나 지붕에서 눈이 떨어지면 관중이 위험할 수 있다'고 했다. 두 팀의 대결은 추후 다시 편성된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