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임신 중인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아름다운 D라인을 뽐냈다.
손연재는 3일 "어떻게 찍어도 동글동글한 나"라며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찍은 사진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에서 손연재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해 설치된 대형 트리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특유의 러블리한 매력이 이목을 끈다. 특히 현재 임신 중인 손연재는 어느새 눈에 띄게 커진 D라인을 드러내 시선을 모은다.
앞서 손연재는 지난달 개최된 '2023 손연재 리프 챌린지컵'에서 하얀 원피스를 입고 등장, 아름다운 D라인을 드러내 많은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당시 손연재는 "그동안 염원한 리듬체조의 생활체육화에 한 발짝 더 다가가는 것 같아 보람을 느꼈다. 내년 '2024 손연재 리프 챌린지컵'에서는 코로나19로 진행하지 못했던 국제대회를 다시 개최하고자 한다"며 포부를 밝혀 박수도 받았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해 8월 9세 연상의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했다. 지난 8월 임신 소식을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