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진태현과 아내 박시은이 변치 않는 부부애를 자랑했다.
5일 진태현은 "아내와 즐거운 외출. 또 하나의 추억이 생겼다"라며 미소를 지었다.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최근 제12회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에서 국무총리표창을 품에 안았다.
밀알복지재단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배우 박시은 진태현 부부는 국내외 아동결연 캠페인, 장애인식개선 콘텐츠 내래이션 재능기부, 장애아동 가정 지원 위한 자선 바자회 개최, 코로나19 위기 가정 후원 등 지난 수년간 펼쳐온 나눔 활동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2015년에 결혼해 2019년에는 대학생 딸을 입양했다. 지난해 2월에는 두 번의 유산 끝에 자연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러나 출산을 20일 남겨두고 유산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현재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을 오픈해 팬들과 다양한 주제로 소통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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