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서정희는 "작고 사소한 것들로 시간 보낸다고.. 그래요. 청소 따위 정리 따위 쓸고 닦고 후벼파고 다시 내일이면 쌓일 먼지를 터는 따위 말이에요. 꾸미는 일도요. 공사판에서 자꾸 이리저리 옮기고 달았다가 다시 떼고 또 달고 하는 따위.. 먼지가 쌓이면 또 털고 다시 놓고를 수십 번 하게 돼요"라 했다.
Advertisement
그는 "온몸이 쑤시고 힘든 중에 친한 지인이 운영하는 곳에 다녀왔어요. 집안을 꾸미려 생각하니 흥분도 되고요. 가지고 있던 오너먼트 찾아야겠다는 생각도 하면서 운전했어요. 귀여운 아이들을 데리고 집에 와서 이리저리 달고 있어요. 물론 완성은 아니고요. 빨리 보여드리고 싶었어요"라며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또 "한때는 포기도 했던 살림이라는 그 일. 집을 이렇게 저렇게 바꾸고 꾸미고 디자인하는 일이 흥미로 시작했지만 제 그룹이 탄생된 것처럼 꼭 돈으로만 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는데 그렇지는 않아요. 제가 월세를 살아도 허투루 꾸미지 않았던 것들을 보신 적이 있을 거예요. 버리는 포장지와 끈 하나도 함부로 버리지 않았던 것들"이라며 추억을 회상했다.
Advertisement
한편 서정희는 최근 본지 단독 보도로 연하의 건축가 A씨와 재혼을 전제로 교제 중인 사실이 알려졌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