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빅뱅 지드래곤의 갤럭시코퍼레이션(이하 갤럭시) 이적설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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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지드래곤이 갤럭시와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와 관련 갤럭시 측은 "현재 공식적으로 할 수 있는 답변이 없다"는 입장이다.
갤럭시는 2019년 설립된 AI 메타버스 기업으로 넷플릭스 '피지컬 : 100' 공동제작을 하며 유명세를 탔다. 갤럭시는 '피지컬 : 100' 시즌2 제작을 단독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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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은 지난 6월 오랜 시간 몸 담았던 YG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이후 워너뮤직 이적설이 돌았지만 계약은 최종불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으나 간이시약검사와 국과수 정밀검사에서 모두 음성 반응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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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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