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V클래식매치로 불리는 남자배구 최대의 라이벌전. 최근 몇년간 삼성화재의 거듭된 부진으로 유명무실해졌던 라이벌리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아시안게임을 다녀온 전광인-허수봉의 컨디션이 관건이다. 허수봉은 시즌초 미들블로커로 기용됐다가 다시 아웃사이드히터로 옮겼다. 노장 전광인은 예정보다 빠르게 시즌을 시작했다. 최태웅 감독은 "허수봉은 포지션이 바뀌면서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리는 것 같다. 전광인의 몸상태는 점점 좋아질 것"이라고 했다.
Advertisement
이어 "지난 경기부터 3~4경기가 올시즌의 중요한 포인트다. 지난 경기에 다행히 승점 1점을 땄다. 오늘은 3점을 따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천안=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