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탄소년단 뷔가 군입대를 앞둔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우가팸' 멤버들과의 회식 모습이 눈길을 끈다.
5일 뷔는 자신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외국의 길거리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에는 뷔의 장난기 가득한 얼굴이 담겼다.
모델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는 뷔는 롱코트에 체크 무늬 목도리로 시크한 분위기를 자랑했지만, 표정만큼은 신난 모습이다.
특히 사진들 중에는 뷔의 친목 모임으로 알려진 '우가팸' 멤버들과의 만남도 있다. '우가팸'은 뷔를 비롯해 박서준, 최우식, 픽보이, 박형식의 멤버들이 모인 모임으로 '우리 가족 패밀리'의 줄임말이다.
이에 군입대를 앞둔 뷔의 송별회인 듯 보이는 멤버들의 모임이 눈길을 끈다. 이들은 2022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인더숲: 우정여행'에 출연해 우정을 자랑한 바 있다.
한편 뷔는 오는 11일 RM과 함께 현역으로 입대한다. 또한 입대를 앞두고 가수 아이유의 신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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