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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는 귀농을 꿈꾸는 3인 가족이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현재 수학 강사로 일하고 있는 의뢰인 아내는 3년 전 시작한 주말 농장을 계기로 농사가 체질임을 깨닫고 고민 끝에 귀농을 결심했다고 한다. 아내는 '집 보러 왔는대호'를 빼놓지 않고 애청할 만큼 구옥을 선호하는 반면, 남편은 모던한 주택을 선호한다고 밝힌다. 가족의 희망 지역은 충청남도 아산시로 마당은 필수! 텃밭을 가꿀 수 있는 집을 바랐다. 농기구 보관을 위한 창고도 필요로 했으며, 차량 10분 이내 초등학교가 있길 바랐다. 예산은 매매가 최대 4억 원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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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헤이즈는 "의자만큼은 맥시멀리스트이다."라고 말한 뒤, "의자를 너무 좋아해서 많이 모았다. 이번에 이사를 하면서 주변에 대부분 나눠주었다."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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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팀의 김숙과 헤이즈는 복팀의 박나래와 함께 아산시 염치읍 산양리로 향한다. 김숙은 본격적인 매물 소개에 앞서 이번 매물을 '홈즈' 사상 역대급 규모라고 소개하며, 토지 면적 약 1163㎡, 대지 면적이 약 659㎡라고 말한다. 무엇보다 이번 매물은 대문 안으로 넓게 펼쳐진 밭이 기본 옵션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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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 가족의 귀농 하우스 찾기는 7일 목요일 밤 10시 MBC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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