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배구 황제' 김연경(35·흥국생명)과 원곡중-수원한일전산여고를 함께 나온 절친인 둘은 프로 데뷔 18년 차 만에 한솥밥을 먹었다.
Advertisement
확실하게 눈에 띄는 모습은 아니지만, 김수지는 상승세에 분명하게 힘을 보태고 있다.
Advertisement
아본단자 감독은 "김수지가 지난 경기(1일 AI페퍼스전)에서 뛰지 못한 건 목에 담이 왔기 때문"이라고 운을 뗐다.
Advertisement
가장 큰 강점은 경험. 아본단자 감독은 "경험을 통해 팀 분위기를 활기차게 해주길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올 시즌 흥국생명은 3라운드 첫 경기를 치르는 동안 단 1패(12승)만을 기록했다. 꾸준하게 좋은 모습이 이어졌지만, 김연경은 아직 100%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절친'을 향한 믿음을 내비쳤다. 김연경은 "처음 팀에 와서 부상이 있었는데 시즌이 기니 분명히 중요한 순간 자기 역할을 해서 팀에 도움을 줄 거라고 생각한다"라며 기대했다.
인천=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