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나 누구랑 사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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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데프콘이 이같이 농담할 정도였다. 18기 여성출연자들의 미모 말이다.
6일 방송한 ENA '나는 솔로'의 말미 예고편에서는 18기 출연자들의 모습이 살짝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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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비주얼 미녀부터 강아지상 출연자, 걸그룹을 방불케하는 여성까지 예고편에 공개된 여성 출연자들의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이에 데프콘은 "나 누구랑 사귀냐"라고 농담했고 송해나는 "저기요. 여기 연애하러 나오신 것 아니에요"라고 받아쳐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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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한 17기 최종선택에서는 현숙과 상철, 한 커플만 탄생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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