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한예슬이 단발 머리 변신에 이어 금발에 도전하며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한예슬은 6일 염색 중인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금발로 변신 중인 듯한 한예슬은 더욱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앞서 한예슬은 긴 머리를 어깨에 닿을 정도로 짧게 자른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팬들은 "잘 어울린다. 예쁘다"면서 환호했고, 배우 정혜성도 "선배님 너무 예뻐요. 저 울어요. 선배님 매일 올려주세요. 사진"이라고 '팬심' 가득한 댓글을 남겼다.
이후 한예슬은 애쉬 베이지로 염색하는 것에 대한 투표를 열었고, 그 결과 염색을 추천하는 답변의 비율이 높자 변신을 시도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한예슬은 2021년 10세 연하의 남자친구와 열애 중임을 직접 밝혀 화제가 됐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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