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메이저리그 최고 명문 클럽 뉴욕 양키스 및 최고 부자 구단 뉴욕 메츠와 선을 확실하게 그은 것이다.
Advertisement
이어서 '오타니가 LA 에인절스를 떠난다면 LA 다저스나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고 소식통은 귀띔했다'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뉴욕포스트는 양키스와 메츠도 오타니에게 적극적으로 달려들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Advertisement
다크호스는 바로 블루제이스다. 오타니는 최근 플로리다 더니든에 위치한 블루제이스의 스프링캠프 최첨단 훈련 시설을 직접 방문해 점검했다. 뉴욕포스트는 '토론토의 경우 단지 그 도시뿐만 아니라 국가 전체(캐나다)가 그의 시장이 될 수 있다. 미디어의 노출로부터 조용한 곳이기도 하다'라고 진단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