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박한별이 제주도에서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6일 박한별의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에는 '[별의별 곳] 제주 남서쪽 편 (맛집 카페 책방 소품샵 옷가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어느덧 제주살이 5년차가 되가는 박한별은 이날 지인과 함께 맛집, 카페, 쇼품샵을 찾아갔다.
먼저 박한별은 식당을 찾아 보말 칼국수, 고갈비, 열무 비빔밥을 시켰다. 박한별은 "우리는 메뉴를 3개 시킬거니까 큰 테이블에 앉자. 금방 먹을 수 있다. 김치가 다 맛있다"라며 먹방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어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의 음식들이 연이어 나왔고, 돼지수육까지 서비스로 받았다.
음식을 맛있게 먹던 박한별은 고갈비를 가장 좋아한다며 "고갈비를 양파와 먹어야 한다. 그런데 먹으면 양파 냄새가 반나절 간다. 뽀뽀할 사람 있으면 먹지 마라"라고 말했다. 이후 상추에 고갈비와 양파를 푸짐하게 넣어 폭풍 먹방을 선보였고, 이때 자막으로 '오늘은 뽀뽀할 사람 없음'이라고 나와 웃음을 자아냈다.
식사를 마친 박한별은 지인과 책방, 카페, 자주가는 옷가게 등을 방문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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