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울산은 12일 오후 7시 울산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가와사키와 2023~2024 아시아챔피언스리그(이하 ACL) I조 6차전 홈경기에 나선다.
Advertisement
울산은 지난달 28일 BG 빠툼 유나이티드(태국)와 조별리그 5차전에서 상대 자책골, 루빅손, 이명재의 연속골에 힘입어 3대1로 승리했다. 지난 3일 전북 현대와 112번째 현대가 더비 라이벌전이자 K리그1 최종전에서 설영우의 결승골로 1대0로 승리하며, 성대한 대관식을 열었다. 이번 시즌 홈 최다 관중인 2만 8638명이 운집했고, 전북을 꺾은 후 팬들과 함께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축승식을 누렸다. 창단 첫 2연속 우승, 통산 4회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울산 축구의 중심, 국대 센터백 김영권이 MVP를 거머쥐었고, 36경기 17골을 기록한 원톱 주민규가 2년 만에 득점왕을 탈환했다. 시즌 베스트11에 조현우, 김영권, 설영우, 엄원상, 주민규까지 총 5명이 포함됐다. 울산 구단은 "울산 왕조의 시작"을 선포했다.
Advertisement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