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취향을 잔뜩 담은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했다.
박나래는 10일 "트리도 내 스타일대로..트리도 주인 닮아 실물 미인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편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트리를 직접 꾸미는 박나래의 모습이 담겼다. 박나래의 트리는 박나래의 취향이 가득 담긴 화려한 스타일. 독특하지만 빛나는 대형 트리가 집에 설치되자 박나래의 집은 호텔 로비가 됐다.
이에 전현무는 "나한테 큰 영감을 받았군"이라고 댓글을 달아 웃음을 안겼다. 의자에 올라가 트리를 설치하는 박나래를 본 한혜진은 "의자..왜?"라고 댓글을 달아 '톱모델' 다운 여유를 보였다. 이국주는 "바비 데리고 못 가겠네ㅋㅋㅋㅋ다 물어 뜯겠어ㅋㅋ"라고 댓글을 달기도 했다.
한편, 박나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SBS 예능프로그램 '먹찌빠' 등에 출연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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