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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선발로 나섰다. 손흥민과 히샬리송, 존슨, 클루세프스키가 공격진을 구성했다. 허리에는 사르와 비수마가 출전했다. 포백은 우도기, 데이비스, 로메로, 포로가 형성했다. 골문은 비카리오가 지켰다. 뉴캐슬은 이사크, 고든, 알미론, 조엘링톤, 밀리, 기마랑이스, 리브라멘토, 셰어, 라셀레스, 트리피어, 드브라브카가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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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분 데이비스가 패스를 열었다. 왼쪽 측면에서 손흥민이 그대로 감아서 크로스를 올렸다. 히샬리송이 슬라이딩을 시도했다. 발에 닿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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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37분 또 손흥민이 왼쪽을 뚫어냈다. 트리피어와 다시 일대일을 펼쳤다. 개인기로 트리피어를 제쳤다. 또 다시 크로스. 이번에는 히샬리송이 골로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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