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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화제 화제를 불러일으킨 '괴물'은 개봉 이후 역대급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으며 극장가와 영화 커뮤니티에서는 연일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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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카와 소야는 이 작품이 영화 데뷔작이며, 히이라기 히나타는 탁월한 연기력으로 일본 드라마, 공연 등에서 폭넓은 활약을 하고 있다. 두 사람 모두 이 작품으로 생애 첫 칸국제영화제 및 부산영화제 등에 참석하며 세계가 주목하는 차세대 배우들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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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세계적인 명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만의 따뜻하면서도 날카로운 연출력, 사카모토 유지 각본가와 고(故) 사카모토 류이치 음악감독의 완벽한 협업으로 탄생한 '괴물'은 칸영화제 각본상에 이어 세계 유수 영화제 수상을 거머쥐며 올해 최고의 명작 중 하나로 단연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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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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