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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위원회(KBO)가 주관하는 골든글러브는 매년 포지션별 최고의 활약을 보여준 선수를 뽑는 상으로 의미가 남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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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원PD 역시 "앞으로도 김성근 감독님, 선수들, 제작진 모두 야구의 치열함과 그 안에서 느낄 수 있는 재미를 대중들에게, 특히 야구를 모르는 분들에게 알려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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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야구'는 프로에서 은퇴한 레전드 선수를 중심으로 꾸려진 팀 '몬스터즈'가 독립리그, 대학·고교, 프로 퓨처스팀과 경기를 펼치는 모습을 생생하게 담은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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