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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풋볼런던'은 12일(한국시각) '토트넘이 뉴캐슬을 상대로 승리한 뒤 히샬리송이 많은 찬사를 받았다. 손흥민도 히샬리송을 칭찬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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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경기 1무 4패로 부진했던 토트넘은 손흥민과 히샬리송의 맹활약에 힘입어 오랜만에 승점 3점을 추가했다. 손흥민은 1골 2도움, 히샬리송은 2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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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은 9월 16일 5라운드 셰필드 유나이티드전 이후 거의 3개월 만에 골맛을 봤다. 손흥민의 패스를 받아 골감각을 되찾은 히샬리송은 60분에 멀티골을 완성하며 부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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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 역시 "히샬리송이 훌륭했다. 우리에게 큰 에너지를 줬다"라며 기뻐했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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