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윤승아가 아들 젬마의 미래 모습을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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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아는 12일 "아빠VS엄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AI로 예측한 아들 젬마의 미래 모습이 담겼다.
갸름한 얼굴의 날카로운 미소년이 된 젬마. 엄마, 아빠를 적절히 닮아 배우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이에 배다해는 "아빠 아빠!!"라며 아빠 김무열의 얼굴이 많이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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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의 의견도 다양했다. 아빠 김무열을 닮았다는 의견과 엄마 윤승아를 닮았다는 의견이 나눠져 있다. 그러나 공통된 의견도 있었다. 누굴 닮아도 훈남이라는 것.
엄마, 아빠의 비주얼을 물려 받을 아들 젬마의 실제 미래 모습이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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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윤승아는 지난 2015년 배우 김무열과 결혼, 지난 6월 득남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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