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승점 10점(3승1무2패)을 기록한 울산은 가와사키(승점 16·5승1무)에 이어 I조 2위로 16강행을 확정했다. 조별리그에선 각 조 1위와 동아시아 5개조 2위 중 상위 3개팀이 16강에 오른다. 울산은 H조와 J조의 2위에 승점에서 앞서 상위 3개팀에 안착했다.
Advertisement
오니키 도루 가와사키 감독은 "올 시즌 마지막 경기였다. 일본까지 원정 온 팬들과 TV로 본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힘든 경기였다. 지난 주말 일왕배 결승전을 치러 일정이 힘겨웠다"며 "전반 2골을 먼저 넣었고, 승리를 통해 승점 3점을 원했지만 결과는 그렇지 못했다. 다만 힘든 경기에서 승점 1점을 획득한 것과 선수들의 퍼포먼스는 만족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오니키 감독은 젊은 선수들에 대해선 "특별한 얘기는 하지 않았다. 모든 선수들에게 이기기 위한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했다. 경기에 뛰든, 안 뛰든 열심히 준비했고, 좋은 경기력에 만족한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울산=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