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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텐 하흐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13일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바이에른 뮌헨(독일)과의 2023~2024시즌 UCL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서 0대1로 고개를 숙였다. 이날 패배로 맨유는 최종 1승1무4패(승점 4)를 기록했다. A조 최하위에 랭크됐다.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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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바이블은 '맨유는 이번 대회에서 12골을 넣었다. 바이에른 뮌헨과 동률이다. 하지만 그들의 수비는 아킬레스건이 됐다'고 했다. 맨유는 바이에른 뮌헨과의 두 차례 대결에서 3대4, 0대1로 패했다. 갈라타사라이와의 경기에선 2대3, 3대3 결과를 냈다. 코펜하겐을 상대로는 1대0, 3대4의 성적을 기록했다. 총 12득점-15실점했다. 1위를 차지한 바이에른 뮌헨은 12득점-6실점했다. 5승1무를 기록하며 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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