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 허준호가 라디오 홍보의 포문을 연다.
언론시사회 이후 올 겨울 최고의 쾌감과 여운, 스펙터클한 감동의 블록버스터라는 호평을 얻고 있는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 배우들의 본격적인 미디어 홍보가 시작됐다. 먼저 명군 수군의 부도독이자 이순신 장군의 듬직한 전우인 등자룡 역할을 맡은 허준호가 오는 14일 오전 8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보는 라디오를 통해 차가운 겨울 아침을 힘차게 깨울 예정이다. 허준호는 그동안 맡은 작품들마다 묵직한 존재감과 뜨거운 연기로 관객들의 마음을 관통해온 배우다. '노량: 죽음의 바다'에서는 국적을 넘어 이순신과 우정을 나눈 장수 등자룡으로 환생해 관객들의 심장을 관통할 예정이다.
한편 '노량: 죽음의 바다'는 12월 12일 첫 번째 언론시사회 및 VIP 시사회를 진행하며 그야말로 해일처럼 밀려오는 뜨거운 감동과 폭발적인 카타르시스의 피날레로 평단과 관객들의 호평을 받으며 올연말 극장 필람 영화임을 입증했다. 시사회 이후 예매율도 수직상승 중인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는 오는 15일 해군 함상 시사회를 시작으로 부산, 여수 무대인사 시사회까지 쾌속 항해를 준비 중이다.
'노량: 죽음의 바다'는 임진왜란 발발 후 7년, 조선에서 퇴각하려는 왜군을 완벽하게 섬멸하기 위한 이순신 장군의 최후의 전투를 그린 전쟁 액션 대작으로, 오는 12월 20일 개봉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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