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이시영이 괴물로 변해가는 과정을 고스란히 공개했다.
이시영은 14일 "괴물 이경, 분장팀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 이시영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 시즌2 촬영 당시 분장팀의 도움으로 괴물로 변한 분장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분장하는 가운데도 뚜렷한 복근의 '왕(王)'자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요식업 사업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최근 공개된 '스위트홈2'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