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스부대찌개가 '2023년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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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기업은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도내 가족친화적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우수 기업을 인증하는 제도다. 땅스부대찌개는 지난 11월 30일 인증 수여식을 거친 후 인증서와 인증현판을 수여받았다. 인증기간은 2026년 4월까지다.
땅스부대찌개는 이번 인증을 통해 가족친화제도 도입, 노동자의 삶의 질 향상과 관련해 추진하고 잇는 부분에 대해 지원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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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스부대찌개는 사회복지시설에 성금 기부, 소상공인 상생 협력 위한 동행축제 참가, 초록우산 어린이제단에 정기물품 지원 등 다양한 사회적 공헌 활동도 펼치고 있다.
땅스부대찌개 관계자는 "2016년 브랜드를 선보인 이후 꾸준히 품질 개발 등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가족친화제도 도입을 비롯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도 진행하는 등 사회적 기업으로서 역할을 확대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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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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