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겸 인플루언서 기은세가 파격적인 클레비지룩 드레스 자태를 과시했다.
14일 기은세는 "저 뭐입어용?"이라고 적고 여러가지 드레스 피팅 모습을 공개했다.
실크 소재의 흘러내리는 드레스도, 튜브탑으로 귀여움과 섹시함을 강조한 드레스도 날씬한 몸매로 200% 소화하는 모습이다.
한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지난 9월 11년만에 이혼 소식을 전해 세간에 충격을 줬다.
기은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로 이사한 집을 꾸미는 바쁜 일상을 공개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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