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신화 멤버이자 배우 에릭의 최근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에릭의 최근 근황으로 보이는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에릭은 검은색 모자에 검은색 티셔츠를 착용한 편안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끈다. 이어 카메라를 향해 옅은 미소를 지으며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노메이크업 상태에서도 여전히 또렷한 이목구비 등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 중인 에릭. 이때 수염과 다소 부어보이는 얼굴 등 활동 때와는 조금 달라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
현재 에릭은 방송 활동을 잠시 쉬며 아내인 배우 나혜미와 함께 육아 중인 것으로 보인다. 에릭은 지난 2017년 나혜미와 결혼해 지난 3월 아들을 얻었다. 이후 에릭은 나혜미가 개인 SNS에 아들의 모습을 공유하면 "심장 아파. 내 사랑 강아지"라는 등 가장 빠르게 댓글을 달고 애정을 드러나며 아들 바보 면모를 과시해 보는 이들까지 흐뭇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또한 지난해 8월 신화 멤버 전진은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 출연해 "에릭은 아내랑 아직도 신혼인지 만나기 좀 힘들다. 에릭은 완전 잉꼬부부"라며 여전히 신혼 같은 에릭의 결혼 생활을 언급한 바 있다.
지난 2020년 방송된 MBC '나를 사랑한 스파이' 이후 휴식기를 보내고 있는 에릭. 이에 근황이 공개된 직 후, 어떠한 차기작을 들고 어떠한 새로운 모습으로 등장할지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쏠렸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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