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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에 따르면, 모리야스 감독의 J리그 현장 직관과 국내파 발탁에는 연관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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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요코하마FC와 세레소 오사카의 경기를 관전한 뒤 라이트백 마이쿠마 세이야를 유럽 원정 멤버로 발탁했다. 마이쿠마는 빠르게 주력 자원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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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첫 발탁된 선수 중엔 가와무라 다쿠무(산프레체히로시마), 후지 하루야(나고야 그램퍼스) 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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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유력한 우승 경쟁 상대인 일본은 베트남(1월14일), 이라크(19일), 인도네시아(24일)과 조별리그를 벌인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우리 대표팀은 26일 국내 주요선수들을 소집하고 12월 마지막주에 최종명단을 발표할 예정이다.
내년 1월2일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로 전지훈련차 출국해 6일 중동팀과 평가전을 치린 뒤 10일 결전지인 카타르에 입성할 계획이다. 해외파는 아부다비 현장으로 소집된다.
63년만에 우승을 노리는 한국은 조별리그에서 바레인(15일), 요르단(20일), 말레이시아(25일)순으로 격돌한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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