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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발로 차고 스스로를 때리는 5살 금쪽이의 사연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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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스튜디오에는 5살 늦둥이 아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 아빠가 등장한다. 힘들게 얻은 만큼 마냥 사랑스럽기만 한 애교쟁이라는데. 귀한 금쪽이를 오냐오냐 키운 탓일까? 엄마 앞에서만 180도 돌변한다는 금쪽이.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면 분노를 주체하지 못하고 엄마를 때리고, 급기야 본인의 얼굴을 내리치면서까지 악을 쓴다. "리모콘 찾아내!", "좋은 말로 할 때 빨리 돈 줘" 등 엄마를 경악게 한 5살 금쪽이의 명령까지. 엄마는 어디서나 잘하는 금쪽이가 오직 집에서, 유독 엄마 앞에서만 돌변해 분노를 표출하는 이유가 알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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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기야는 분에 못 이겨 엄마를 발로 차고 스스로를 때리기까지 하는 금쪽이. "이렇게 하는 네 모습이 예뻐?" 엄마는 금쪽이에게 질문을 던지며 훈육을 포기하고, 되레 미안하다는 사과로 상황을 마무리한다. 이에 오 박사는 금쪽이를 대하는 엄마의 태도에서 몇 가지 독특한 특징을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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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아빠의 눈치를 살피며 금쪽이를 달래는 엄마와 그런 엄마가 못마땅한 아빠. "엄마는 이야기 하지 마" 급기야 금쪽이가 보는 앞에서 엄마를 무시하는 발언도 서슴지 않는데. 엄마의 허용적인 육아 vs 아빠의 단호한 지도! 금쪽이의 훈육 방법에 대해 갈등하는 부부. 늦게 얻은 귀한 금쪽이를 위해 뭐든 해주고 싶다는 엄마에게 아빠는 금쪽이 문제행동의 책임을 물으며 비난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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