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김동준이 지승현과 '고려 거란 전쟁'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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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김동준은 지승현과 촬영 현장에서 엄지를 치켜들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이를 본 지승현 역시 손뼉 이모티콘으로 공감했고 가수 장우혁 등이 하트 이모티콘을 달며 팬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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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6일, 17일 방송되는 KBS 2TV 대하드라마 '고려 거란 전쟁'(극본 이정우/ 연출 전우성, 김한솔) 11, 12회에서는 탁사정(조상기 분)의 배신으로 인해 왕도(王都) 개경이 함락 위기에 놓인다.
'고려 거란 전쟁' 제작진은 "촬영 현장은 여전히 배우들의 열정으로 뜨겁다"라며 "언제나 대본에서 손을 놓지 않고, 서로 대화를 나누는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배우와 제작진 모두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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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거란 전쟁'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25분 방송된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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