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코미디언 안영미가 출산 후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15일 안영미는 "이제.. 5kg 남았다"라며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며 땀을 흘렸다.
지난 7월 아들을 출산한 안영미는 벌써 5개월이 흐른 지금 다이어트를 하며 원래 몸매로 돌아가고자 했다.
특히 안영미는 두피부터 얼굴 끝까지 땀이 흐르는 얼굴로 안쓰러움을 자아냈다.
현재 미국에서 아들을 육아하며 복귀를 위해 힘쓰고 있는 안영미의 노력이 감탄을 안긴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2020년 결혼했으며 지난 7월 미국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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