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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헤이지니는 돌잔치 참석을 위해 오랜만에 화장을 하고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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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헤이지니는 "누가 봐도 아니다 싶어서 다른 옷으로 환복했다"며 사이즈가 커서 수선하려고 드라이 맡겨놨던 원피스를 꺼내 입어봤다. 이 원피스는 어느정도 맞았고, 헤이지니는 "대박이다. 이 원피서 너무 커서 줄이려고 했다가 안 줄인건데..완전 터지기 일보 직전이다. 팔을 움직일 수가 없고 숨도 잘 안 쉬어진다"고 이번에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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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헤이지니는 딸 채유가 약 5개월 차인데 아직도 뒤집기를 안한다고 걱정하며 "처음에는 그러려니 하고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니 마음이 급해진다. 남편과 나의 잘못도 있다. 터미타임을 열심히 시켰어야 했는데..이제 의도적으로 하루에 30분씩은 시키려고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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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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