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채시라가 미모를 자랑했다.
채시라는 18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립스틱과 네일아트 모양의 이모티콘을 남겼다.
이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채시라는 가죽 재킷을 입고, 카메라를 보며 미소 짓고 있다. 특히 1968년생으로 50대 중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비주얼을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네티즌들도 "정말 너무 아름다우시다", "누나 너무 이뻐요", "어쩜 이렇게 여전하실까", "매력적이고 편안한 미소" 등 댓글로 놀라움을 표하고 있다.
채시라는 2000년 가수이자 기업인 김태욱과 결혼,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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