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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슨은 18일(한국시각) 스탠다드와의 인터뷰에서 "올 시즌 내 활약은 괜찮다고 생각한다. 내가 원하는만큼은 아니지만, 첫 시즌인만큼 만족한다. 물론 사람들은 나에 대해 좋지 않은 소리를 하지만, 난 다른 사람들의 말은 신경쓰지 않는다. 그냥 축구를 모르는 사람들이 하는 말"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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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슨은 마지막으로 "케빈 더 브라이너와 모하메드 살라도 첼시에 있었다. 그들은 첼시에서 어려움을 겪었지만, 지금은 대단한 선수가 됐다. 그들은 축구를 모르는 사람들의 말을 듣지 않았다"며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매일 나에게 동기부여가 되는 말을 해준다. 포체티노 감독은 예전 나보다 안좋았던 선수들을 봤지만 지금 스타가 된 선수들이 있다고 했다. 축구를 아는 감독님의 말을 듣겠다. 모르는 사람들의 말을 듣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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