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와 제이쓴 부부가 단란한 세식구의 모습을 공개했다.
18일 제이쓴은 "세식구"라는 글과 함께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홍현희와 제이쓴 부부, 아들 준범의 단란한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지난 8월 열린 준범 군의 돌잔치 모습인 듯 보인다.
특히 제이쓴과 준범 부자는 흰색 수트의 커플룩을 입어 눈길을 끈다. 또한 홍현희는 아들과 남편을 바라보는 꿀떨어지는 눈빛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2018년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결혼 4년 만인 2022년 득남했다. 현재 홍현희와 제이쓴 부부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육아 콘텐츠를 공개 중이며,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도 출연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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