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정후가 미국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에 입단하며 '함박웃음'을 지은 곳이 바로 이정후의 원소속구단 키움이다. 이정후는 포스팅 시스템을 거쳐 메이저리그에 진출했다. 최대 6년, 총액 1억1300만달러(약 1470억언) 대박을 터뜨렸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그런데 애매한 건, 이정후가 4년 후 FA를 선언하면 키움이 받는 보상금이 달라질 수 있느냐는 것이다. 선수가 받는 총액이 줄어드니, 보상금도 다시 책정될 수 있다고도 해석할 수 있다. 계산대로라면, 총액으로 한화로 약 80억원이 차이가 날 수 있다. 키움 입장에서 '제발 샌프란시스코에서 계속 뛰어라'라고 빌어야 할 수도 있는 상황이 연출될 수도 있다.
보상액이 달라지는 건, 이정후가 발표되지 않은 베스팅 옵션 등으로 큰 금액을 벌어들였을 때 보상금이 추가 될 수는 있다. 하지만 키움이 받는 게 줄어들 일은 없다.
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