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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24일 0시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에버턴과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8라운드를 치른다. 중원에 공백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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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리가 조별리그에서 탈락할 경우 비수마는 내년 2월 1일 브렌트포드전 복귀가 가능하다. 가장 빠른 복귀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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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17라운드을 앞두고 훈련 중 근육을 다쳤다. 로셀소는 노팅원 원정경기에 제외됐다. 에버터전 복귀도 쉽지 않다는 것이 '이브닝 스탠다드'의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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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국가대표인 로셀소는 바르셀로나가 1월 겨울이적시장에서 영입을 희망하는 자원이다. 하지만 이적 가능성은 낮다.
영국 '기브미스포츠'의 폴 브라운은 최근 "로셀소는 포스테코글루 감독으로부터 새로운 삶을 얻은 것 같다. 그는 자신이 첫 번째 옵션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지금 자신의 역할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있다"며 "내 기억이 맞다면 그는 탕기 은돔벨레와 비슷한 시기에 합류했다. 많은 사람들이 은돔벨레가 얼마나 훌륭했는지에 대해 열광했던 기억이 난다. 그 결과 로셀소가 덜 주목을 받았지만 난 항상 그가 더 나은 선수라고 느껴왔다"고 극찬했다.
발목 부상인 메디슨과 벤탄쿠르는 내년 2월에야 복귀가 가능하다. 토트넘으로선 로셀소의 빠른 복귀가 절실하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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