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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는 무리뉴 감독과 호흡을 맞췄던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8경기, 레길론은 27경기를 소화했다. 올 시즌 다이어는 리그 2경기 출전에 그쳤다. 레길론은 맨유로 임대 이적해 7경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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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무리뉴 감독은 내년 1월 겨울 이적 시장에서 수비 강화를 원한다. 최근 다이어 영입을 위한 움직임이 포착됐다. 레길론에게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무리뉴 감독은 토트넘 사령탑 시절 다이어와 레길론 모두를 높이 평가했다. 다시 뭉치면 성공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 앞으로 어떤 일이 발생할지 보는 것은 흥미롭다'고 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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