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강예슬이 '화밤' 엔딩 요정으로 매력을 과시했다.
Advertisement
지난 19일 오후 10시 TV CHOSUN '화요일은 밤이 좋아'(이하 '화밤') '제1회 미스 찐! 선발대회'가 방송된 가운데, 강예슬이 또 한 번 엔딩을 장식했다.
이날 강예슬은 '가요 가세요'를 선곡, 청순미 가득한 무대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화려한 등장과 함께 강예슬은 맑고 청아한 목소리를 자랑하는가 하면, 화사한 아우라로 보는 이들을 사로잡기도 했다.
Advertisement
또한 강예슬은 간드러진 보이스로 귓가를 감싸는 동시에 비현실적인 미모를 뽐내며 무대 끝까지 시선을 고정시켰다.
'화밤'의 마지막 주자로 '가요 가세요' 무대를 선보인 강예슬은 후반부 행운권 뽑기에서 점수가 역전을 이루자, 기쁨의 환호성을 지르는 등 우승을 부르는 '행운의 여신'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Advertisement
한편, 강예슬은 '화밤'을 비롯해 다양한 방송에서 활약하며 안방극장에 웃음과 행복을 전할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빠 어디가’ 송지아, 국민 조카서 실력파 프로 골퍼로..“성장한 모습 보여드릴 것” -
정준하, 방송 은퇴설 불거졌다 "유재석도 피해, 프로그램 섭외 거절" ('조동아리') -
지드래곤, 조카에 통 큰 플렉스..'매형' 김민준 고충 토로 "용돈 줄 때 위축돼" -
송선미, 남편 사별 후 심경 "왜 싱글맘으로 살아야 되나…피해자 된 기분" -
김병세 아내 “청혼? 거절 못해서..단점도 찾았다” 스튜디오 초토화 (동치미) -
정준하, '이이경·조세호' 논란 얽힌 유재석에 속상 "괜히 사람들이 힘들게 해" -
'60kg' 유재석 몸매에 동료들도 놀랐다..."같이 샤워했는데 이소룡 느낌" -
집 꾸미기는 ♥나경은 담당...유재석, '86억 펜트하우스' 인테리어 언급